2015. 2. 27. 16:07

 

믿음과 미혹

 

 

본문 : 유다서 (24:4, 13:23-30, 3:23-29)

 

 

 

믿음과 미혹은 어떤 것을 말한 것인가?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이라고 하, 바울은 아브라함에 대해 행위를 볼 때 의롭다 할 수 없으나 믿음으로 의롭다고 칭했다.’고 하였다(4:1-11).

미혹에 대하여는, 예수께서 마지막 때 사람에게 미혹받지 않게 하라 하셨다(24:4). 창세기 3장에 하와가 뱀에게 미혹받아 선악과를 먹고 죽었다. 이 아담, 하와가 미혹을 받은 후 숨었고 하나님께 나타나지도 않았으며, 미혹받을 때도 하나님께 물어 보지도 않았다. 이는 이미 정신이 뱀에게 빼앗겼기 때문이다.

 

 

마태복음 4장에 본바, 예수님은 뱀 곧 마귀에게 시험을 받을 때 말씀으로 싸워 이겼다. 오늘날 우리 안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대적의 무리에게 시험받았고 미혹을 받았으나 이긴 자들이 많다. 기록된바,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고 사단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한다고 하였다(고후 11:13-15). 우리의 믿음은 사람의 육체보다 먼저 말씀이다. 말씀이 있으면 시험에서 이기리라.

 

 

시험하는 자가 있고 A, B, C의 사람이 있다. AB는 시험에서 이겼다. C는 시험에서 졌다. 이긴 자와 진 자가 있으니, 이들은 각각 어떤 자인가? AB는 말씀이 충분히 있고, C는 이길 말씀이 없었다. 계시록 13장에 하늘 장막 사람들이 용의 일곱 목자가 들어왔을 때 이기지 못하고 졌다고 하였고, 용의 무리가 이김으로 성도들의 손과 이마에 자기들의 이름으로 표하였고 표 받은 자들은 짐승 같은 목자에게 경배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하나 계시록 12장에서는 아이와 그 형제들이 용의 목자와 싸울 때 증거하는 말로 이겼다고 하였다. 이와 같이 말씀 있는 자는 그들의 행위를 보아 사단의 목자인 증거로 이길 수 있는 것이다.

 

 

예수님은 마태복음 7장에 그 열매로 그 나무를 안다고 하셨고, 앎으로 증거하여 이기는 것이다. 갈라디아서 3장에 계시의 믿음이 왔을 때 계시의 말씀으로 이김으로 이기신 예수님과 하나가 되고 유업을 같이 이을 것을 말씀하. 말로만 믿는다 하고 계시의 말씀이 없는 자는 형식적인 신앙인이므로 시험이 올 때 감당하지 못하고 지게 되고,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되는 것이다(벧후 2:19).

 

 

유다서는 예수님의 제자 유다가 기록하였다. 17절에는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들의 미리 한 말을 기억하라.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마지막 때에 자기의 경건치 않은 정욕대로 행하며 기롱하는 자들이 있으리라.’ 하였나니, 이 사람들은 당을 짓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은 없는 자니라.”고 하였다.

 

 

우리 안에서 나간 자들이 유다서와 같이 위()와 처소를 떠나 당을 지었으니 사도들이 미리 말한 것과 같으며, 베드로후서 2장에 발람 같이 위와 처소를 떠나 옛 곳(옛 교단)에 돌아가 그 곳(구덩이)에 다시 누웠고 옛것(옛 교단의 비진리)을 다시 먹고 있으니, 이는 돼지가 돌아가서 흙 구덩이에 다시 누운 것이 되고 개가 토한 것을 다시 먹는 것이 된 것이다.

현재 우리에게서 나간 자들이 이와 같지 않은가? 마태복음 1243-45절을 본바,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왔다가 옛 집에 돌아가 보니 집이 비었고 소제되었으므로 저보다도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감으로,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다고 하셨다. 우리에게서 나간 이 사람은 개신교에서 왔고, 이전 교()의 귀신이 떠났고 우리에게 와서 그 집(마음)이 말씀으로 소제되었다. 이자가 배도하고 옛 곳으로 돌아갔고, 옛 귀신이 소제된 이자 마음에 일곱 악한 귀신을 데리고 들어감으로 옛날보다 일곱 배나 더 악한 행동을 하니, 이는 말씀대로 된 것이다. 지금 현실이 그러하지 않은가? 보고도 모른단 말인가? 죽은 자가 아니면 알 것이다. 이런 자에게 미혹을 받았다면, 믿음도 말씀도 없는 자가 아니겠는가?

 

 

믿음의 형제들 중에는 욥같이 온 몸이 짓밟히고 있어도 마음의 믿음은 변치 않는 자가 있고, 사지 육신이 멀쩡해도 믿음이 없어서 미혹받아 타락한 자가 있다. 나도 고통 가운데 있을 때 믿음이 없었다면 지금의 나는 없을 것이다. 그 고통을 어찌 말로 다하랴? 말씀을 진정으로 깨달아 믿을진대 어찌 미혹을 받겠는가? 왜 말씀을 믿지 않는가?

 

 

오늘날의 우리는 예언의 말씀이 육신이 되어 나타났기에 예언과 그 실체들까지도 보고 믿고 있다. 이 얼마나 큰 믿음인가? 이를 믿지 않는 자는 믿는 자가 아니다. 하나님도 우리의 믿음도 약속한 예언과 그 실상이 있다. 누가복음 13장의 말씀을 우리는 항상 기억하자. 배신하고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고자 한 자들도 있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될 자도 있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도 있다고 한 그 말씀(13:25-30)을 기억해야 한다. 미혹받은 자는 자기를 숨긴다, 아담·하와같이. 이것이 미혹받은 증거이다.

 

 

우리는 믿음으로 영생을 얻고 천국에 들어갈 자격을 얻은 것이다. 끝까지 우리의 믿음을 지킴으로 소망에 들어가게 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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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met star
2015. 2. 27. 16:00

 

하나님의 아들과 마귀의 아들의 행동

 

 

본문 : 7:15-27 (13:24-43)

 

 

 

하나님의 씨로 난 하나님의 아들들과 마귀의(12:9, 20:2 참조) 씨로 난 마귀의 아들들의 행동은 어떻게 다른가?

예수님은 그 열매로 그 나무를 안다.”고 하셨고, “주여, 주여 한다 하여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라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하셨으며, “그 날에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고 귀신을 쫓아내고 권능을 행하는 에게,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하셨다. 다만 주님의 말씀을 듣고 지킨 자가 구원받는 자라 하셨다.

 

마태복음 23장을 본다.

당시 이스라엘은 세계 민족 중에 하나님이 택한 선민이요, 예루살렘 성전은 가장 거룩한 성전이었다. 당시 예루살렘의 제사장 사가랴와 세례 요한이 쫓겨나고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은 때였다. 이 예루살렘의 주관자는 누구인가? 예루살렘은 회칠한 무덤이요, 그 속에는 죽은 자의 뼈들이 가득하며, 주관자들은 뱀, 마귀의 목자였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성전 사단과 사단의 목자가 주관자가 되었다는 말이다.

당시의 유대인들이 예루살렘 성전이 이런 곳이 된 것을 어찌 알았겠는가?

 

예수님은 구약 에스겔 37장을 증거하고 이루어야 하기에, 이 예루살렘이 에스겔 37장의 현장인 것을 증거하셨다. 하나 이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오직 예수를 죽이는 데만 혈안이 되었다. 그 이유는 자기들의 비밀과 사실을 증거하기 때문이었다.

오늘날 계시록이 말한 재림의 때는 어떠한가? 길 예비자와 사단의 목자와 약속의 목자가 출현하게 된다. 이 세 존재를 비밀이라 하셨고, 세 존재는 배도자와 멸망자와 구원자이다. 하지만 이 일 계시록을 아는 자는 천상천하에 하나도 없다고 하셨다(5:1-3). 이 계시록을 열어 이루어야만 하나님의 뜻도 믿는 성도들의 소망도 있게 된다.

 

이 때에 하나님께로서 난 아들들의 행동과 마귀에게서 난 아들들의 행동은 어떻게 다른가?

먼저 시대마다 있었던 성구에서 보기로 한다.

5:11-12, 7:1-5, 23:30-36, 7:51-53, 16:1-4, 20:9-16.

이것이 하나님 소속자와 마귀 소속자의 행동이다.

핍박하는 자는 마귀 소속이었고, 핍박받는 자는 하나님 소속이었다.

 

태초의 말씀에게서 난 자는 말씀을 알고, 마귀에게서 난 가라지 곧 마귀의 아들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없고 사람의 말뿐이다. 이들에게 공개토론 및 대화를 청하여도 나오지 않는다. 그 이유는 자기들의 정체가 드러날까 두려워서이다. 이들은 명예와 교권과 돈을 좋아한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보다 세상의 권세와 말을 더 좋아한다. 이들은 예수님의 계명, 용서와 사랑과 축복하는 것을 미워하고 욕설과 핍박과 저주와 거짓말을 지어내어 상대를 괴롭게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자를 미워하고. 죽이기까지 미워한다. 예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 하셨고, 원수가 주리면 먹이라고 하셨다(5:44, 12:20). 오 리를 함께 가자 하면 십 리까지도 동행하라 하셨다(5:41). 이것이 다른 점이다.

 

사단의 자식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아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기고, 배우지 못하게 적극적으로 막는다. 말씀이 하나님이라고도 하셨다. 요한복음 1:1, 요한일서 1:1 보라. 말씀을 배우는 것은 하나님을 배우는 것이다(6:6). 마귀의 자식들은 성도가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치 않는다. 하여 사람이 만든 세상 신학교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이 없고 세상 말이며, 세상 교회에서도 세상 말이 나오며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보다 세상 말을 가르치고 있다. 이들의 교육과 반대 되는 것이 곧 하나님의 말씀이다.

·신약의 선지 사도들을 죽인 자는 이방이나 불신자가 아니요, 거짓 목자들이 하나같이 다 죽였다(7:51-53). 껍데기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나, 그 속에는 악을 뿜어내는 악독과 사단의 신이 주관하고 있음을 성경에서 본 그대로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왜 못 배우게 하는가? 이 말씀 안에는 하나님과 마귀를 알게 하는 말씀이 있기 때문이다. 말씀을 알게 되면 참 하나님과 마귀를 알게 되고, 참 목자와 거짓 목자를 알게 되며, 사단의 교인과 하나님의 성도를 알게 된다. 사단의 조직과 하나님의 조직을 알게 되며, 지옥과 천국의 길을 알게 된다. 예언과 예언을 이룬 실체들을 알게 된다. 하여 사단의 소속 목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지 못하게 한다.

하나님의 뜻과 말씀을 알게 될 때, 사단은 이 땅에서 더 발붙일 곳이 없어지고, 무저갱(지옥)에 잡히게 되고 갇히게 된다.

만일 말씀을 배우지 못하게 방해하는 자에게 진리가 있으면, 그 진리로 잘못 말한 것을 지적할 것이다. 자기에게 진리가 없으므로, 말씀으로 하지 않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말씀을 배우지 못하게 방해를 하는 것이다.

우리 성도가 거짓 목자와 싸워 이길 수 있는 무기는 우리가 아는 진리이며, 진리로 증거하는 말로 이긴다.

 

우리 나라 한기총은 예수 초림 때 육적 이스라엘의 예루살렘과 같은 곳이다. 당시의 예루살렘의 목자들이 예수님을 핍박 것같이, 오늘날 한국도 그러하다. 만일 이들에게서 진리가 있으면 진리로 말할 것이다. 진리가 없으므로 악을 행하는 것이다.

한기총이 갈라지기 전에 최 목사를 이단 감별사로 세웠고, 최 목사는 한기총 소속이 아닌 자들을 다 이단으로 매도하였다. 한기총이 둘로 갈라진 후 한기총은 자기가 세운 최 목사를 최악질 이단이라고 신문에 보도하였다. 최악질 이단을 세운 한기총은 최악질 이단의 괴수가 아니냐?

 

한기총 소속 신천지 안티카페에 들어가 보자. 무엇이 기록되었는가? 신천지에 대해 갖은 욕설, 갖은 거짓말, 갖은 저주, 악담과 핍박의 말어찌 입으로 말 다하랴? 가히 눈을 뜨고 볼 수 없을 정도이다. 이 악담은 그들의 마음과 생각에서 나온 것이다. 예수님은 입으로 들어가는 것보다 그 입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해친다(15:11, 17-20).”고 하셨다. 저들이 한 악행들은 자기 가정에서 배운 것일까요, 학교에서 배운 행동일까요? 이 청년들이 자기 교회 목자로부터 지령을 받아 취한 행동이다. 이는 부패의 선을 넘어 죄를 의로 삼는 자들이며, 악질 교법인 것이다. 이들이 어찌 하나님의 의로운 씨로 난 자라고 하겠는가? 또 이 집단이 하나님의 조직체라 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께로서 난 자는 그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것이요, 마귀에게서 난 자는 그도 마귀의 악행을 할 것이다. 하여 그 열매로 그 나무 곧 그 목자와 그 신을 안다고 하신 것이다.

 

예수이후 교회는 두 가지 씨가 뿌려졌고(13:24-30), 하나는 하나님의 씨요, 하나는 마귀의 씨였다. 재림 때 하나님의 씨로 난 자는 추수되어 가고, 마귀의 씨로 난 자는 추수되지 못한 자들이다. 누가 구원받은 자이겠느냐? 보고도 모르는 것은 이 말씀을 믿지 않는 자이다.

추수된 자와 추수되지 못한 자 중 누가 누구를 핍박하겠는가? 지금 추수되지 못한 목자와 그 교인이 추수된 자와 추수해 간 자에게 핍박을 가하고 있다. 보고도 모르는가? 악행을 하는 자는 마귀의 자식이라는 것을 스스로 증거하는 것이다.

 

성군, 성도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씨와 영으로 다시 나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천국과 영생을 얻어 영원히 함께 사는 하나님의 한 가족이 되기를 기도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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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2. 27. 15:55

 

 

신약, 하나님의 약속 배도자, 멸망자, 구원자의 실체

 

 

본문 : 살후 2:1-12 (13, 12)

 

 

 

하나님이 약속하신 신약의 배도자, 멸망자, 구원자의 실체는 누구인가? 배도자는 계시록 13장의 선민이었고, 멸망자는 계시록 13장의 용의 무리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 곧 사단의 거짓 목자였다. 이 때 구원자는 계시록 12장의 이긴 자이다.

이들을 아는가? 안다. 보았는가? 보았다. 얼굴도 이름도 안다. 한기총 소속 목자들이 주장한 계시록에 예언된 실체들의 증거가 맞는가? 맞지 않다. 거짓말이다.

 

초림 때의 약속의 목자 예수님은 에스겔 2, 3장과 같이 열린 책의 말씀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아먹고(2:8-10, 3:1-3) 이룬 것을 다 증거하셨다(19:30). 재림 때의 신약의 약속의 목자는 계시록 10장의 열린 책을 받아먹고 와서 이룬 계시록을 다 증거한다(21:6).

증거하는 내용은 배도의 일과 멸망의 일과 구원의 일이다. 이 때 대언의 사자의 말을 듣고 또 대언자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긴 바 된 자이다(5:24 참고).

 

하나님께서 노아의 10대 손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것은 모세 때 이루셨고, 구약 목자들에게 약속하신 예언은 예수님 초림 때 다 이루셨다. 신약에 약속한 예언은 계시록 성취 때 이긴 자에게 오시어 다 이루.

시대마다 하나님은 먼저 후일에 이룰 것을 약속하시고, 이것이 전파된 후 이를 이룰 때 보고 믿으라고 미리 말씀하신 것이었다(14:29). 입으로 주여, 주여한다 하여 다 믿는 자가 아니요, 약속(예언과 그 성취된 것)을 믿는 자가 주를 믿는 자이다(7:21-27).

 

사도 바울은 2천 년 전 데살로니가후서 2장의 배도자, 멸망자, 구원자에 대해 설명하시기를 주의 강림하심과 우리가 그 앞에 모임은 먼저 배도하는 일과 선민을 멸망시키는 자가 나타나기 전에는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하셨다. 이 말은 배도자, 멸망자가 먼저 온 후 구원자와 구원의 일이 있다는 뜻이다.

계시록 13장에 배도와 멸망의 사건이 있은 후 12장에서 아이와 그 형제들이 멸망자(용의 목자)와 싸워 이김으로 이 때부터 하나님의 나라와 구원이 있다고 하셨다.

예수 초림 때 육적 이스라엘 목자들이 배도로(1) 망받아 이방이 된 것에 대해서는 조금도 생각지 않고 자기들을 정통 선민으로만 고집한 것같이, 오늘날도 세상 목자들이 계시록 13장에서 배도한 것과 멸망받은 것에 대해서는 조금도 생각하지 않고 정통 선민으로만 알고 있다. 또 이들은 하나님이 자기들을 사랑하고 또 자기들이 구원받은 자로 알고 있다. 이들은 초림 때와 같이 자신들을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이.

이들에게 너희는 기록된 배도자들이냐? 멸망자들이냐?”하고 물으면, 자기들은 구원자들이며 정통이라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지 않다. 계시록이 이루어진 이 때는 배도자도 멸망자도 구원자도 실체들이 나타나고, 이들은 자기들에 대하여 책에 기록된 예언 이루게 된다. 그러므로 누가 배도자이고 누가 멸망자이며 누가 구원자인지, 그 한 일이 그를 증명한다.

 

오늘날 신앙인들에게 문제가 되는 것은, 첫째는 성도가 약속의 말씀을 모르는 것이 제일 큰 사건이며, 둘째는 자기와 자기 교단이 성경이 말한 어느 소속인지 알지 못하는 그것이다.

우리 신천지는 계시록 13장의 사건 때 그 곳에서 그들을 봤고, 그리하여 진리의 말씀으로 그들과 싸워 이기고 그 곳에서 나왔으니, 고린도후서 6:14-18같이 된 것이다. 계시록의 사건의 모체들과 그 일을 현장에서 보았기에 그 일을 누구보다도 잘 안다.

계시록 10장에서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봉한 책의 인을 다 떼고 이루신 후 계시록 1장에서 22장까지의 사건을 현장에서 보고 들은 자에게 오시어 열린 책을 주어 먹게 하고, 나라와 백성과 방언과 임금에게 증거하게 한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계시 전달 과정이다.

 

참으로 하나님과 그 말씀 성경을 믿는 자라면, 나라와 백성과 방언과 임금 곧 세상 모든 교단(교회)과 교인들은 계시 책의 말씀을 받아먹은 자의 말을 듣고 믿어야 한다.

 

이 말을 듣고 믿었는가?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는다면 구원이 아닌 심판을 받아야 한다. 이는 요한복음 5:24-29과 같다.

어떤 것이 믿는 자이며, 어떤 것이 말씀을 지킨 자인가? 다들 주여, 주여하고 있으나, 주님 다시 오실 때 참으로 믿는 자를 보겠느냐고 하신 말씀(18:8)처럼 부패와 거짓이 판을 치고 있지 않?

 

내가 본 이 시대의 사람들은 계시록의 약속의 새 나라 인 맞은 12지파 외에는 단 한 사람도 구원받을 사람이 없다.

어두운 곳에는 빛이 필요하고, 배고픈 사람에게는 밥이 필요하고, 말씀이 없는 사람에게는 영생의 말씀이 필요하다. 영이 죽은 사람은 뜻이 없다. 가도 그만, 와도 그만, 죽어도 그만이다. 하늘은 천국과 영생을 들고 부르짖어도, 감각이 없다, 죽었으니까.

 

우리는 영생의 양식과 만국을 심판할 흰 돌과 만국을 다스릴 철장을 들고 완성의 그 날까지 쉬지 않고 뛴다. 지금은 참 하나님께서 통치하실 때이다(19:6). 회개하고 그 말씀을 듣고 그 뜻대로 하자. 그리고 구원의 길로 나오기 바란다.

 

나는 주께서 교회들을 위해 보내심을 받은 대언의 사자이다(22:16). 이 말을 듣는 자는 생명의 부활로 나오게 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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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met star
2015. 2. 27. 15:50

 

 

신앙 세계의 흐름과 나태

 

 

본문 : 3(16:8-15, 13:23-30, 2:1-5)

 

 

 

이 글은 대언의 사자로서(14:26) 예수님의 계명을 성도들에게 전하고 지키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세계 6천 년 안에 있었던 신앙의 흐름과 나태함은 자신도 모르게 변질된 것을 성경으로 보게 된다.

 

누구나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처음에는 아는 지식이 풍부하지 않아도 열심히 신앙을 한다. 그리고 감사한다. 신앙의 세월이 흐름에 따라 믿음이 식어지고 자만한 행동이 나온다. 물론 동물들도 사람도 어릴 때는 젖 주는 어머니가 제일이요, 어머니가 순간이라도 보이지 않으면 울고 찾는다. 그러나 장성해 가면 젖을 떼고 밥을 먹으면서 어머니와 멀어져 간다. 이와 같이 신앙 세계도 장성함에 따라 믿음이 식어져 가고 자만한 행동이 나온다 하여, 예수님은 어린아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고 하셨고, 천국은 이런 아이들의 것이라고 하셨다.

 

아담 하와 때 뱀 곧 자칭 하나님이라고 한 덮는 그룹도 창조 당시에는 감사와 사명을 다했다. 그러나 자기의 능력을 믿고 마침내 불의가 드러난 것이 곧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하는 교만이 생긴 것이다(28). 이같이 사람들이 처음 믿을 때는 감사와 열심을 다해 말씀을 사랑하고 고마워하고 충성심이 가득했다. 그러나 자기도 모르게 신앙이 식어지고 말씀에 대한 애착심이 떨어지고 기도와 모임에 대한 열심도 식어져 간다. 그러면서도 자기는 자기의 신앙에 대해 최고의 믿음으로만 알고 있다.

 

[3:6-4:1] 그리스도는 그의 집 맡은 아들로 충성하였으니 우리가 소망의 담대함과 자랑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의 집이라 7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8노하심을 격동하여 광야에서 시험하던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9거기서 너희 열조가 나를 시험하여 증험하고 사십 년 동안에 나의 행사를 보았느니라 10그러므로 내가 이 세대를 노하여 가로되 저희가 항상 마음이 미혹되어 내 길을 알지 못하는도다 하였고 11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는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니 12형제들아 너희가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심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염려할 것이요 13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강퍅케 됨을 면하라 14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실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예한 자가 되리라 15성경에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할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하였으니 16듣고 격노케 하던 자가 누구뇨 모세를 좇아 애굽에서 나온 모든 이가 아니냐 17또 하나님이 사십 년 동안에 누구에게 노하셨느뇨 범죄하여 그 시체가 광야에 엎드러진 자에게가 아니냐 18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뇨 곧 순종치 아니하던 자에게가 아니냐 19이로 보건대 저희가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 / 1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지니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너희 중에 혹 미치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

 

우리 신천지에 온 사람들도 앞에서 본 이 말씀을 거울로 삼아 자기에게 비추어 보아야 한다. 사람들이 철이 없는 것이 아니라 교만이 넘쳐나고 있음을 보게 되고 자만한 행동이 보이나, 자기는 도리어 남의 실수나 흠을 잡은 것을 크나큰 무기로 삼고 있다. 이것은 확실한 마귀의 계략이다. 자기는 물론 이유가 있겠으나 많은 사람들과 하나님께 피해를 입힐 존재가 된 것이다. 선이 악으로 변질되어 상대를 우습게 여기고 자의적 주장을 세울 것이나, 그 결과는 크나큰 피해를 입히고 끝날 것이다. 그러므로 신앙인은 자기 가는 길과 마음을 살펴봐야 한다, 나태하고 교만하지 않은지.

 

뱀은 하와를 사로잡았고 아담까지 사로잡았다. 자기가 뱀의 행동을 하고 있는지, 미혹의 행동을 하고 있는지, 누구를 사로잡고 있는지, 성경의 거울로 자기에게 비추어 봐야 한다. 믿음이 옛날 같지 않은 것, 열성이 없는 것, 하나님의 일을 등한히 여기는 것, 위에만 있고 아래에는 가지 않는 것, 순종보다 반박적인 것, 남을 무시하는 것, 잘난 체하는 것, 의와 충성을 멀리하는 것, 존경받는 것만 좋아하는 것, 남의 흉 보기를 좋아하는 것, 자기만 의인이고 다른 사람들을 죄인 취급하는 것 등, 공평한 사랑이 없는 것은 잘못된 길에 선 자이다. 무엇보다도 나 자신이 하나님께 인정받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고, 스스로 낮아져 봉사하는 자가 되고, 쉬지 않고 기도하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 하나님의 사람들을 아끼고 사랑하고 보호하는 심정이 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나는 이 일에 기도하고 또 기도한다.

 

예수님은 마태복음 5, 6, 7장에 우리들의 신앙이 염려되어 많은 것을 말씀하셨다.

비판을 받고 싶지 않으면 비판하지 말라 하셨고, 남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기 전에 자기 눈의 들보를 먼저 빼라고 하셨다. 그리고 원수도 사랑하라 하셨다. 사랑느냐, 미워했느냐? 축복했느냐, 저주했느냐?

내 뜻대로 되지 않으면 죽이겠다, 박살을 내겠다. 이 같은 마음은 하나님의 마음인가, 마귀의 마음인가? 높은 데서 더 높아지고자 하는 마음은 낮아지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도전하는 교만과 악이 아닌가?

한때는 좋아서 전도했는데 이제는 전도보다 저주를 일삼고 돕는 것보다 해칠 마음이 가득하다면, 어떤 마음을 가졌는지 생각해야 한다. 한순간의 잘못이 영원한 유황 불못에 처해진다는 것을 한 번이라도 생각해야, 그래도 사람이며 주를 믿는 자라 할 것이다. 자기가 잘 되기 위해 남을 죽이는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성경 말씀을 기준한 신앙이 되어야 하고, 예수님과 선지 사도들의 신앙을 기준해야 한다. 마귀의 마음을 가진 자는 이 글을 도리어 미워하고 원망할 것이나, 소망을 위해서 신앙의 기준과 믿음의 기준을 세워야 한다.

다시 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야 한다. 참 하나님의 소생이 되어야 한다. 사랑하고 용서하고 축복하자. 죄인을 위해 대신 죽은 예수님을 항시 마음에 두라. 함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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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met star
2014. 8. 16. 00:45

 

 

 

 

 

Posted by Comet star
2014. 8. 16. 00:42

 

 

믿지 못할 세상에 속한 신앙

 

 

본문 : 7(13, 17-18)

 

 

 

믿지 못할 세상에 속한 신앙은 어떤 것인가?

 

 

다니엘 7장에서 본 바다는 세상이었고(7:3, 17 참고), 바다에서 나온 짐승은 계시록 13장과 17장에서 본바 사단의 신이 들어간 거짓 목자였다. 마태복음 24장에서는 이 거짓 목자를 멸망자라고 말하고 있다. 누구를 멸망시켰는가? 하나님의 성전 예루살렘의 선민을 멸망시켰다. 이는 선민이 아담같이 부패되어 배도했기 때문이었다.

 

 

신앙 곧 종교는 하늘에서 온 것이요, 하늘의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신앙인은 저 하늘의 해··별같이 하늘에 속한 자이다(37:9-11 참고). 하늘의 것을 받아 하늘에 속했던 자가 떨어지면 땅이 된다. 땅은 세상이다. 예수님도 예수님의 제자들도 땅 곧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므로 세상이 핍박한다고 하셨다(17:14-19).

이 같은 신앙인이 하늘에 속하지 않고 세상에 속했다는 말은 믿지 않는 불신자(不信者)인 세상 사람이 되었다는 말이다. 하늘에 속하면 해··별같이 빛이로되, 떨어져 세상에 속하면 빛이 없는 밤이다. 이 밤은 말씀이 없는 심령이다.

하나님은 빛이요 말씀이다. 배도하고 하나님을 떠나니 빛이 없는 밤이 된다. 요한복음 1:1-5에 본바,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말씀이며 빛이고 생명이다. 말씀이 없는 자는 하나님도 빛도 생명도 없는 깊은 밤이다. 하늘에서 떨어졌으니 빛이 아닌 밤이다.

 

 

한국의 한기총은 하나님을 버리고 세상에 속하여, 세상 권세로 참 신앙인들을 압제(壓制)하고 있다. 재앙에 재앙을 더해도, 갈라지고 찢어져도 알지 못하니, 이는 죽은 자가 아닌가? 이들은 경고를 들어도 감각이 없다. 세상에 속한 것을 믿고 따르는 것을 신앙으로 알고 있으며, 거짓말을 진리로 삼고 있으며, 악행을 선으로 여기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돈을 좋아하고, 진리보다 권세를 좋아하니, 누가 저들을 감당하랴? 천국보다 세상이 좋고, 하나님보다 바다의 용이(27:1) 좋으니, 그대들의 권세는 용이 준 권세요, 그대들의 사는 곳은 바다 곧 세상이다.

하나님의 계시 말씀을 욕으로 여기니(6:10), 자기들이 만든 책 주석(註釋)의 말을 성경으로 삼고 권세를 행세한다. 이들은 성도들이 신천지에 추수되어 가는 것을 막고, 추수로 인해 자기들이 피해를 받는다 하면서 신천지를 이단으로 매도(罵倒)하고 있다. “성도들이 신천지에 가는 것은 계시 말씀 때문이니 우리도 계시록을 가르치자.”하고 계시록을 해석한 주석 책을 만들었으나 엉터리 거짓말 책이 되었다.

부패하여 하늘에서 떨어지고 쫓겨난 교회가 갈 곳이 세상이요 땅이다. 이들에게 누가 함께하겠는가? 마태복음 12:43-45과 같이 일곱 귀신이 들어감으로 7배나 악해진다. 현실이 그러하지 않는가?

 

 

참 신앙인이라면 나는 성경이 말한 누구인가?’하고 성경에게 물어 보아야 할 것이다. 창조는 말씀으로 한다고 하셨으니(1:1-3), 약속한 말씀대로 내가 창조되었는지 성경인 거울 앞에서 비추어 보아야 할 것이다. 만일 내가 성경대로 창조되지 않았다면, 외인(外人)이요 죄인이며, 하나님과 적이 아니겠는가? 성경의 약속대로 하나님의 씨로 났는가? (하나님의 곳간인 시온산으로) 추수되어 왔는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 맞았는가? 약속의 나라 12지파에 소속되었는가? 계시록 성취 때 예수님의 피로 산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인가? 계시록 때 예수님의 피로 죄를 씻은 흰 무리인가?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았는가? 생명책에 내 이름이 녹명되었는가? 달마다 열두 가지로 맺어진 생명나무의 처음 익은 열매인가? 진리의 말씀으로 거듭난 새 피조물인가?(3:1-5, 벧전 1:23, 고후 5:17 참고) 이와 같이 생명의 말씀으로 창조된 하나님의 창작물이 되어야 신약을 믿고 구원받은 자라 할 것이다. 이 말씀과 관련이 없다면 어찌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이라 하랴?

 

 

우리 신천지는 앞에서 말한 것들로 창조되었다. 이같이 창조받은 자와 이같이 창조받지 못한 자와의 차이는 천국과 지옥이다. 성도가 신앙을 하는 가치는 바로 천국에 가는 데에 있다.

 

 

성도는 자기 목자를 통해 하나님과 그 약속의 말씀을 배우고, 또 세상 말도 듣는다. 그런데 성도가 자기 목자로부터 배운 하나님과 그 약속의 말씀을 믿지 않고 자기의 목자와 그의 세상 말만 믿는다면, 이는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신앙이 아니다.

 

 

심판 때에는 자기 행위에 따라 기록된 성경 말씀에 의해 심판을 받아 천국과 지옥으로 가게 된다(20:12).

성도는 누구나 성경대로 믿고 성경 말씀을 가감하지 말아야 하며 약속의 말씀을 믿고 지켜야 한다. 아멘!

 

 

 

Posted by Comet star